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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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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의 여운에 빠진 사람들…"'넵쿠시'에 위로 받았다"

신인감독 김연경의 여운에 빠진 사람들…"'넵쿠시'에 위로 받았다"

정해인씨(32·여)는 지난달 초부터 김연경 감독에 말 그대로 푹 빠졌다. 9월28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방영된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보다가 김 감독과 팀 '원더독스' 구성원들의 팬이 됐다. 처음에는 김 감독과 배구를 좋아했다가 몽골 출신 배구선수 인쿠시(21·본명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까지 좋아하게 됐다. 정씨는 "처음에는 실력이 부족하지만 열정적인 선수가 좋은 지도자를 만나 발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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