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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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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캄보디아 납치·감금 사건... BJ아영·서세원 의문사 재조명

잇단 캄보디아 납치·감금 사건... BJ아영·서세원 의문사 재조명

최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감금 등 사건이 잇따르면서 고(故) BJ아영(본명 변아영)과 방송인 서세원의 사망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2023년 BJ아영은 지인 A씨와 함께 캄보디아에 갔다가 나흘째 되는 날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공사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웅덩이에 버려진 한국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고, 뒤늦게 BJ아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현지 경찰은 BJ아영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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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일본 연말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재팬' 오른다

르세라핌, 일본 연말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재팬' 오른다

르세라핌이 12월27일부터 31일까지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재팬 25/26'에 출연한다고 쏘스뮤직이 16일 밝혔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실내 음악 페스티벌로, 한 해 활약한 대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 라인업에는 르세라핌을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바운디, 힙합 유닛 크리피너츠 등이 포함됐다. 르세라핌은 공연 이튿날인 12월28일 무대에 선다. 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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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밴드 전환하는 소란 "흔치 않은 이별곡 내고 헤어져요"

1인 밴드 전환하는 소란 "흔치 않은 이별곡 내고 헤어져요"

"이별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팬들이 저희의 음악을 사랑해주셨던 그 마음처럼, 저희도 계속 음악을 사랑할 거예요." (고영배) 밴드 소란이 3인 체제의 마지막 앨범으로 돌아왔다. 새 EP '드림(DREAM)'은 결성 15주년을 맞은 소란의 현재를 담는 동시에, 각자의 길을 앞둔 이별의 인사를 담았다. 소란은 16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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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테니스팀 해체 철회, 선수 감축 등 최소 규모 운영 결정

세종시 테니스팀 해체 철회, 선수 감축 등 최소 규모 운영 결정

세종시가 실업팀인 테니스팀(직장운동경기부)을 남자 선수 2명, 여자 선수 2명 등 최소 규모로 재편해 운영키로 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종목단체 회장들과 간담회를 한지 한 달 만에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이다. 특히, 투병속에서도 해체만은 막기 위해 투혼을 발휘한 이종철 테니스협회장과 선수들의 절실함이 철회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 시장이 체육회 종목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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