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캄보디아 납치·감금 사건... BJ아영·서세원 의문사 재조명
최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감금 등 사건이 잇따르면서 고(故) BJ아영(본명 변아영)과 방송인 서세원의 사망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2023년 BJ아영은 지인 A씨와 함께 캄보디아에 갔다가 나흘째 되는 날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공사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웅덩이에 버려진 한국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고, 뒤늦게 BJ아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현지 경찰은 BJ아영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병원
르세라핌, 일본 연말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재팬' 오른다
르세라핌이 12월27일부터 31일까지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재팬 25/26'에 출연한다고 쏘스뮤직이 16일 밝혔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실내 음악 페스티벌로, 한 해 활약한 대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 라인업에는 르세라핌을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바운디, 힙합 유닛 크리피너츠 등이 포함됐다. 르세라핌은 공연 이튿날인 12월28일 무대에 선다. 르세라핌
1인 밴드 전환하는 소란 "흔치 않은 이별곡 내고 헤어져요"
"이별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팬들이 저희의 음악을 사랑해주셨던 그 마음처럼, 저희도 계속 음악을 사랑할 거예요." (고영배) 밴드 소란이 3인 체제의 마지막 앨범으로 돌아왔다. 새 EP '드림(DREAM)'은 결성 15주년을 맞은 소란의 현재를 담는 동시에, 각자의 길을 앞둔 이별의 인사를 담았다. 소란은 16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다"며
세종시 테니스팀 해체 철회, 선수 감축 등 최소 규모 운영 결정
세종시가 실업팀인 테니스팀(직장운동경기부)을 남자 선수 2명, 여자 선수 2명 등 최소 규모로 재편해 운영키로 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종목단체 회장들과 간담회를 한지 한 달 만에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이다. 특히, 투병속에서도 해체만은 막기 위해 투혼을 발휘한 이종철 테니스협회장과 선수들의 절실함이 철회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 시장이 체육회 종목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