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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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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크루즈에서만 살았다…"매년 낸 비용은?"

25년 동안 크루즈에서만 살았다…"매년 낸 비용은?"

25년간 크루즈 여객선에서만 산 남성이 연간 비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크루즈 업계에서 '슈퍼 마리오'라고도 불리는 쿠바 출신의 남성 마리오 살세도가 최근 1000번째 크루즈 여행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그는 25년간 크루즈 여행을 즐겼으며, 연간 약 10만1000달러(약 1억4500만원)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하지 않는 그는 최근 한 외신 인터뷰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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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바나나맛우유 제쳤다…외국인 韓편의점서 쓸어 담은 '이 간식'

절대강자 바나나맛우유 제쳤다…외국인 韓편의점서 쓸어 담은 '이 간식'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지난해 택스 리펀드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이 두바이 초콜릿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두바이 초콜릿은 지난해 택스 리펀드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상위 10개 제품 중 매출 1위에 등극했다. 두바이 초콜릿은 기존 외국인 매출 부동의 1위를 지키던 바나나맛 우유를 제쳤다. 해당 제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외국인은 인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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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보상금 더 챙기려다 '알박기' 실패한 中 남성

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보상금 더 챙기려다 '알박기' 실패한 中 남성

중국의 재개발 지역에서 한 남성이 보상금을 더 많이 받으려다가 고속도로 한가운데 살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중국 상하이 남서쪽 진시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황핑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황씨는 거주하는 마을 일대가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당시 당국으로부터 160만위안과 부동산 2개를 보상으로 제안받았다. 그는 보상금이 적다면서 이사를 거부했고, 당국과 협상을 거듭한 끝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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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며 기부하던 가수 션, 직원 뽑으려다 눈물의 사과 왜?

달리며 기부하던 가수 션, 직원 뽑으려다 눈물의 사과 왜?

'기부 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이 눈물을 글썽이며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션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션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여러분께 꼭 드릴 말씀이 있어 오늘 카메라를 켰다"며 "얼마 전 커뮤니티에 PD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지원율이 너무 저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왜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우대사항에 달리기를 해야 한다고 쓴 게 잘못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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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무섭게 늘어"…어떤 항생제도 소용 없는 '슈퍼 세균' 급증

"사망자 무섭게 늘어"…어떤 항생제도 소용 없는 '슈퍼 세균' 급증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슈퍼 세균', '슈퍼 박테리아'로 불리는 세균 감염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해 숨지는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항생제 다제내성균 요로감염의 효과적 통합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배성락 의정부 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는 항생제의 무분별한 사용과 오용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배 교수는 "항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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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먹어요 석열씨"…尹 체포에 '구치소 선배' 조국 밈 등장

"왜 안 먹어요 석열씨"…尹 체포에 '구치소 선배' 조국 밈 등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한 가운데, 온라인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조우에 대한 밈(Meme)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조 전 대표와 윤 대통령이 나란히 앉아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2019년 7월 청와대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 뒤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자는 이와 함께 "왜 안 먹어요 석열씨. 입맛이 없나요. 어젠 소시지 나왔는데"라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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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최근 젊은 층에서 암 발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원인으로 '미세 플라스틱'이 지목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CSF) 연구진이 미세 플라스틱과 대장암·폐암 등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보도했다. 유명 학술지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Technology)에 실린 보고서에서 연구진은 미세 플라스틱과 불임·대장암·폐 기능 저하·만성 폐 염증 사이의 잠재적 연관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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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마시면 근육 덜 빠지고 수명 늘어나"…한국인이 없이 못 사는 '이것'

"꾸준히 마시면 근육 덜 빠지고 수명 늘어나"…한국인이 없이 못 사는 '이것'

지난해 한국의 커피 수입액이 2조원에 가까운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식품 수출정보 웹사이트에 따르면 작년 커피(생두와 원두, 커피 농축물, 인스턴트커피) 수입 금액은 13억7846만달러(약 1조9000억원)로 전년(12억4217만달러)보다 11% 증가했다. 커피 수입 중량은 21만5838t으로 전년(20만5884t)보다 5% 증가했다. 중량보다 금액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지난해 커피 원두 가격 상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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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000개 찾아야 해"…10년간 쓰레기장 뒤진 남성 근황

"비트코인 8000개 찾아야 해"…10년간 쓰레기장 뒤진 남성 근황

비트코인 8000개가 들어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실수로 버린 영국의 IT 엔지니어 제임스 하웰스(39)가 하드를 되찾기 위해 10년 넘게 벌여 온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1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영국 남성 하웰스는 하드가 묻힌 뉴포트시 쓰레기 매립장에 접근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법원이 지난 9일 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하웰스는 시의회를 상대로 매립장에 접근할 법적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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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각에 800만원, 금보다 2배 비싸"…'이것' 빼가는 도둑 골머리 앓는 브라질

"1조각에 800만원, 금보다 2배 비싸"…'이것' 빼가는 도둑 골머리 앓는 브라질

브라질 당국이 연초부터 잇따라 발생한 소 '담석' 강도사건의 단속을 강화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화권 전통 의약품인 우황청심환을 만드는데 쓰이는 소의 담석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 목장에서 불법도축 및 절도, 강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홍콩을 통해 중국으로 수입되는 소 담석의 가격은 현재 국제 금값보다 2배 이상 비싸 브라질 내 담석 강도는 쉽게 근절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라질, 소 담석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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