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CES 2026
- 오늘의 지수
-
-
코스피
4,840.74
상승 43.19 +0.90%
-
코스닥
954.59
상승 3.43 +0.36%
-
원/달러
1,473.60
3.30 +0.22%
-
원/100엔
933.19
6.23 +0.67%
-
원/유로
1,712.32
5.45 +0.32%
-
원/위안
211.57
0.42 +0.20%
-
삼성전자
148,900
상승 5,000 +3.47%
-
SK하이닉스
756,000
상승 7,000 +0.93%
-
LG에너지솔루션
391,000
하락 1,000 -0.26%
-
삼성바이오로직스
1,947,000
하락 18,000 -0.92%
-
삼성전자우
111,200
상승 4,400 +4.12%
-
알테오젠
518,000
상승 47,500 +10.10%
-
에코프로비엠
145,800
하락 4,800 -3.19%
-
에코프로
92,600
하락 2,100 -2.22%
-
에이비엘바이오
197,500
상승 4,900 +2.54%
-
레인보우로보틱스
493,000
하락 26,000 -5.01%
-
코스피
-
01.16 기준
-
26.01.09 10:23
-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 10:18
-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 09:51
-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 09:23
-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 08:48
-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09 06:12
- "해외 기업이 찾아온다"…"과기정통부, K-AI'패키지 지원"
-
"몇 년 전까지도 우리 회사를 외면하던 해외 주요 기업들이 이제는 스스로 찾아와 상담을 원하고 있다." 적외선 AI 기업 스트라티오 코리아의 이제형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 참여한 한국 스타트업과 과기정통부와의 간담회에서 한국 AI 산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CES 2026 혁신상과 과기정통부의 AI 챔피언 상을 받은 기업인 모빌린트, 페
-
26.01.09 04:26
- 현대차·기아, 로봇 AI칩 개발 완료…피지컬AI '시동'
-
현대자동차·기아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봇용 인공지능(AI) 칩 개발을 활용한 '피지컬 AI' 실현 계획을 공개했다. 이 칩은 초저전력으로 움직여 효율적일 뿐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하지 않아서 보안에도 특화됐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서 AI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DEEPX)와 협력으로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위한 칩을 개발
-
26.01.08 13:55
- HL클레무브, 인피니언과 미래차 개발 파트너십
-
HL그룹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HL클레무브는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 인피니언과 미래차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이윤행 HL클레무브 사장, 홍대건 최고기술책임자(CTO), 피터 셰퍼(Peter Schaefer) 인피니언 부사장, 토마스 뵘(Thomas Boehm)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
-
26.01.08 11:34
- 3M "편광판 없는 차세대 OLED…폴더블용 솔루션 개발"[CES 2026]
-
글로벌 소재 기업 3M이 'COE OLED(편광판을 제거한 유기발광다이오드)' 확산에 맞춰 차세대 광학 솔루션 개발 전략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했다. 삼성과 LG가 개발 중인 차세대 OLED의 완성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박선용 3M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스페셜리스트는 7일(현지시간) CES 2026 행사장에서 기자와 만나 "빛의 반사와 투과를 세밀하게 조절해, 밝기는 유지하면서도 시인성을 개선할 수 있
-
26.01.08 11:00
- "AI로 조리 자동화, 멘탈케어까지"…삼성전자가 키운 스타트업 'C랩'
-
삼성전자가 육성한 'C랩 스타트업' 15개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했다.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내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에 'C랩(C-Lab, Creative Lab) 전시관'을 마련했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해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매해 화제가 되었던 토픽 이슈 패키지! 한 눈에 파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