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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표류 도심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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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기준

  • 26.05.12 11:19
    ⑥땅값만 4배 뛰었다…개발 이익은 어디로?
    ⑥땅값만 4배 뛰었다…개발 이익은 어디로?

    1조6275억원. 하림그룹이 서울시 양재동 225번 일대에서 추진 중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양재 물류단지)' 개발사업 토지의 지난해 탁상감정 평가액이다. 하림이 2016년 5월 매입한 가격(4525억원)의 4배 가까이 불어났다. 서울 마지막 노른자땅 개발을 둘러싸고 10년째 이어진 인허가 갈등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책 엇박자와 함께 막대한 개발 이익이 '특혜 논란'으로 비화될 수 있어서다. 공공개발의 이익 배분에 대한 제

  • 26.05.11 10:15
    ⑤첫 삽도 뜨기 전에 1兆 대출…유동성 '빨간불'
    ⑤첫 삽도 뜨기 전에 1兆 대출…유동성 '빨간불'

    하림그룹이 추진하는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양재 물류단지)' 개발사업을 맡은 하림산업이 해당 부지를 담보로 1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양재 물류단지 개발이 10년째 인허가 문턱을 넘지 못하자 '더미식 라면' 등 식품 사업에 뛰어들면서 막대한 투자금을 쏟아부은 결과다. 단일 금융기관에 집중된 9000억원대 단기 차입금 만기가 임박한 가운데 착공 지연으로 재무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 26.05.08 09:07
    임대주택 서향 배치한 하림…양재 물류단지 66개 항목 '무더기 수정'
    임대주택 서향 배치한 하림…양재 물류단지 66개 항목 '무더기 수정'

    하림그룹이 추진 중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양재 물류단지)' 개발 사업은 서울시 건축 심의 과정에서 66개 항목에 대해 변경 지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심의는 건축허가 전, 전문가들이 건물의 배치와 경관, 구조안전,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 미관과 공공성을 높이는 사전 절차로, 이처럼 무더기 수정 요구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물류단지 인허가를 둘러싼 양측 간 갈등이 10년째 이어지는 모습이다. 8일

  • 26.05.07 07:11
    ②인허가 비리로 얼룩진 '영욕의 땅'
    ②인허가 비리로 얼룩진 '영욕의 땅'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부지는 한국 부동산 개발의 그늘을 보여준 비운의 개발사(史)다. 1980년대 용산시외버스터미널이 서초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물 기능이 양재동으로 옮겨온 뒤, 1989년부터 화물터미널로 사용됐다. 이후 운영사인 진로그룹이 부도를 맞으면서 부지는 법원 경매에 넘어갔고, 2004년 시행사 파이시티가 이를 낙찰받으며 개발이 추진됐다. 파이시티는 2006년

  • 26.05.07 07:10
    "내 땅 넘어 오지마" 10년째 첫삽도 못 떠…재벌家 전쟁터로 변한 양재 물류단지

    편집자주서울 서초구 양재동 225. 8만3629㎡ 규모의 옛 한국화물터미널 부지는 지금도 비어있다. 한때 수도권 물류의 관문 역할을 했던 이곳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전자상거래에 대응하기 위한 도심첨단물류단지로 재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지만 10년째 공터다. 서울 마지막 금싸라기 개발을 둘러싸고 행정과 자본 권력이 충돌하면서다. 그 사이, 쿠팡 등 주요 e커머스 플랫폼은 서울 인근 주요 거점에 물류센터를 갖추고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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