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열린 ‘라이징 나이트(Rising Night)’ 행사에서 새 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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