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촌 새로운 전시공간 '푸트라 서울' 9월 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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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 아트 작가 레픽 아나돌 개인전에서 전시물이 공개되고 있다. 서울 북촌에 새로운 전시공간 푸투라 서울이 오는 9월 5일 개장한다. 푸투라 서울은 3개층, 350평 규모로 전시공간, 옥상정원, 테라스 등을 갖췄으며, 개관전으로 미디어 아트 작가인 레픽 아나돌의 개인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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