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일 용산에 100층 랜드마크 국제업무지구를 건설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안)'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국제업무지구 예정지인 용산 정비창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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