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지역사회와 ‘동행’… 5월 내내 이어진 특별한 나눔
어린이날·어버이날 선물 증정
혈액종합검진 고객 이벤트
단순한 치료를 넘어 지역민의 삶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병원이 있다.
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기념일이 집중돼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내원객과 입원 환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화제다.
지난 4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추억을 쌓아야 할 시간에 갑자기 몸이 아파서 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을 위해 외래를 방문한 소아청소년들과 입원 중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치약·칫솔 세트를 증정하며 쾌유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병원 인근 명신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150여명의 원아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나누며 시간도 가졌다.
어버이날인 8일 오전에는 55세 이상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존경과 효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진료과장이 직접 회진 시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 인공신장센터와 외래 방문객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엘리야병원 정영환 병원장은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가족이라는 의미가 새롭게 정의되고 있는 요즘에도 병원에서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과 정을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기대한다"라며 "울산엘리야병원은 의료 질 향상과 의료 만족도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민들과의 소통 활성화로 울산 북구를 대표하는 종합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울산엘리야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한 달간 '사랑하는 가족에게 건강을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혈액종합검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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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울산엘리야병원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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