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쇼핑 메카, 신세계 센텀시티가 니치 향수 라인업을 강화하며 '향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프랑스 럭셔리 퍼퓸 하우스인 '엑스니힐로(EX NIHILO)'와 '메모 파리(MEMO PARIS)'의 신규 오픈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엑스니힐로&메모.

엑스니힐로&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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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은 독창적인 향기로 사랑받는 두 브랜드를 한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30일까지 '향기로 이동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메모 파리'의 미니 팝업을 함께 운영해 고객들이 자유롭게 시향할 수 있다.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오픈 기념 혜택으로 오는 30일까지 두 브랜드 모두 전 품목 10% 할인을 제공한다.


'엑스니힐로'는 신제품 구매 시 라피아 파우치와 샘플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7.5ml 샘플부터 오 드 퍼퓸 10ml (20명 한정)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메모 파리'는 30ml 구매 시 5ml 샘플과 전용 파우치를, 75ml 구매 시에는 듀오 기프트 세트와 브랜드 스카프를 증정한다. 또 8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2만원 상당의 센티드 캔들을 선착순 10명에게 제공한다.


그 외에도 전 구매 고객 대상 샘플 증정과 금액대별 중복 사은품 등 니치 향수 마니아들을 위한 풍성한 프로모션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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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니힐로'와 '메모'는 신세계 백화점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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