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8년 연속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현판식
헤르만 엘거 CEO도 방한
전세계 51개만 선별 최상위 호텔 그룹 공인
서울신라호텔은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선정을 기념한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현판식에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의 헤르만 엘거(Hermann Elger) 최고경영자(CEO)가 방문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레스토랑·스파의 등급을 선정해 발표하는 세계적 권위의 평가 기관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등급을 발표한다.
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호텔 현판식에서 헤르만 엘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최고경영자(CEO, 왼쪽에서 두 번째)와 서울신라호텔 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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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은 지난 2월 5성 호텔로 선정됐으며 국내 호텔 최초이자 유일하게 8년 연속으로 5성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5성 호텔 중에서도 서비스가 특히 우수한 51개 호텔만 따로 선별한 '최상위 호텔 그룹(Exclusive Group)'으로 공인받아 위상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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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거 CEO는 "서울신라호텔의 섬세하면서도 고객을 배려하는 한국적인 서비스와 스토리텔링이 있는 창의적인 파인 다이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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