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대외협력원이 웹툰 인재 양성 프로젝트에 나섰다.


동의대는 지난 16일 만화·웹툰 전문 교육기관 애니포스 부산캠퍼스와 디자인·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알렸다.

동의대 대외협력원이 애니포스와 웹툰 인재 양성 협약을 맺고 있다.(왼쪽부터 동의대 김남수 대외협력팀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애니포스 부산캠퍼스 조현아 대표원장, 최해웅 원장)

동의대 대외협력원이 애니포스와 웹툰 인재 양성 협약을 맺고 있다.(왼쪽부터 동의대 김남수 대외협력팀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애니포스 부산캠퍼스 조현아 대표원장, 최해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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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 김치용 동의대 대외협력원장과 김남수 대외협력팀장, 조현아 애니포스 부산캠퍼스 대표원장, 최해웅 원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디자인·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전문 인재 양성,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공, 관련 분야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과 간 협력 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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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반 교육·산업 협력 모델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힘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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