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 통해 5백만원 전달
"새로운 환경 도전과 자신감 얻는 계기 되길"

김원만 ㈜새한그룹 회장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들의 특별한 도전에 힘을 보탰다.

김원만 새한그룹 회장이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 발달장애인들의 백두산 등반을 위한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김원만 새한그룹 회장이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 발달장애인들의 백두산 등반을 위한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김원만 회장이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 발달장애인들의 백두산 등반을 위한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광주사랑의열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원만 ㈜새한그룹 회장을 비롯해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오세헌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금은 광주사랑의열매 지정기탁을 통해 마련됐으며,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문화 체험 확대와 정서적 휴식 기회 제공을 위한 백두산 등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원만 회장은 "발달장애인들이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헌 센터장은 "이번 백두산 방문은 단순한 외부 활동을 넘어 발달장애인들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김원만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AD

한편 김원만 회장은 2024년 12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81호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2025년 나눔기업 가입, GTMBA 제14기 원우회 나눔기업 릴레이 참여, 서구 아너스 가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