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부터 4시간 동안 운영
오로라 공간 활용 스트리트푸드 등 먹거리 판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오는 18일부터 실내형 K푸드 페스티벌 '오로라 나이트 마켓'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오로라 나이트 마켓은 방문객들의 필수 코스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의 공간을 활용해, 스트리트 푸드 부스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한국 미식 문화 거리 분위기를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운영한다.

인스파이어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 인스파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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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켓에는 전국 각지의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약 10개의 팝업스토어 부스가 마련된다. 또 인스파이어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와 협업한 '캘리포니아 롤 스테이션', 떡볶이 등 분식 메뉴를 제공하는 '사이드 쇼',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비어 부스' 등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 밖에 시그니처 바 '오로라 바'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0시, 11시에 각각 40분간 라이브 공연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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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달까지 인스파이어를 이용하는 모든 투숙객에게는 실내 워터파크인 '스플래시 베이' 4시간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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