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고, ‘교직원 심폐소생술 대회’ 시상식 개최…안전 문화 확산 앞장
미래고, 전 교직원 CPR 역량 강화
미래고등학교(교장 최정하)는 6일 본관 1층 중앙현관에서 교직원의 산업재해 예방과 생명권 보호를 위해 겨울방학 기간 중 실시한 교직원 '심폐소생술(CPR)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미래고등학교(교장 최정하)가 6일 본관 1층 중앙현관에서 교직원의 산업재해 예방과 생명권 보호를 위해 겨울방학 기간 중 실시한 교직원 '심폐소생술(CPR)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강원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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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총 175명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상위 15명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교는 그동안 적립된 온라인 포인트를 활용하여 식용유, 조미김 등 농산물과 생활용품을 구입해 수상자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1위는 교사, 2위는 청소원, 3위는 학교급식 교육공무직이 각각 차지해, 직종을 불문하고 모든 교직원이 안전 역량 강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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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하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교직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서로를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며 "안전이 일상 속 학교 문화로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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