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광주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서 최종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시행 공고에 따라 대학별 제출 자료를 심사했으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이날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갖춘 대학을 선정해 한국 고등교육의 질적 수준과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 교육부는 매년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오는 2030년 2월까지 4년이다.
광주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모집, 학사 및 생활 지원, 중도 탈락 관리 등 전반적인 관리 체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대학이 지속적으로 국제화 역량을 강화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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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유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며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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