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송유관공사 옥외탱크 폭발…"불길은 잦아들어"(상보)
10일 오전 8시께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 저장소에서 불이 났다.
경찰에 따르면 불길은 유류 저장소 덮개 위에서 폭발과 함께 시작됐다가 잦아들어 현재는 연기만 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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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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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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