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9억446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차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들의 재산을 포함해 총 9억446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3차 전체회의에 참석, 고교학점제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8 조용준 기자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3차 전체회의에 참석, 고교학점제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8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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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건물은 본인 소유의 경상남도 창원시 단독주택(3억500만원)과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 아파트 전세(2억원), 부산 북구 화명동 소재 아파트 전세(3억60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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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 차남, 장녀 소유의 예금을 포함해 2억8968만원으로 나타났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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