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14∼21도

화요일인 4일은 일부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한 시민이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목도리와 패딩 차림을 하고 걷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한 시민이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목도리와 패딩 차림을 하고 걷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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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파주는 아침 기온이 영하 0.3도로 내려갔다. 현재 기온은 오전 5시 기준 서울 6.0도, 인천 6.1도, 수원 3.8도, 춘천 3.1도, 강릉 5.4도, 청주 5.9도, 대전 5.0도, 전주 5.8도, 광주 7.9도, 제주 14.6도, 대구 5.1도, 부산 12.0도, 울산 6.9도, 창원 8.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에는 늦은 오후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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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0m, 남해 0.5∼2.5m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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