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은 27일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79,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39% 거래량 19,147 전일가 380,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에 대해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은 2024년 37%에서 2030년 61%로 상승할 것"이라며 "올해 4분기 글로벌 거래선 재정비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라면 툼바와 케데헌 콜라보 상품 등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며 미국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될 것"이라며 "해외 성장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져 상반기는 전년도 낮은 기저 효과, 하반기는 녹산수출전용 공장 가동에 따른 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농심은 케데헌, K팝 아티스트와 콜라보 등 K콘텐츠와 협력하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며 "글로벌 유통 재정비와 메인스트림 입점, 생산능력 확대까지 해외 성장의 발판을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AD

농심이 올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3조5000억원, 영업이익 18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보다 각각 2%, 10% 늘어난 규모다.



[클릭 e증권]"농심, 해외 성장 발판 마련"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