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0 MAY, '웨이보 뮤직 어워즈'서 첫 신인상 수상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데뷔 9개월 만에 첫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고 소속사 A20 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A2O MAY는 전날 중국 베이징 국가수영센터에서 열린 '웨이보 뮤직 어워즈 2025'에서 '연도 신예 그룹상'을 수상했다.
'웨이보 뮤직 어워즈'는 중국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시나 웨이보가 주최하는 연례 시상식이다. A2O MAY는 올해의 신인상에 해당하는 상을 받았다.
A2O MAY는 "큰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 팬 MAYnia에게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한 A2O MAY는 '글로벌 문화 개척자'로 불리는 이수만 키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아래 Z세대와 알파 세대의 감성을 융합한 'Zalpha Pop(잘파 팝)'을 내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보스'(BOSS)로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인 미디어베이스 TOP 40에 5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전원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자 중국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어 최근 발표한 'B.B.B (Bigger Badder Better)'는 중국 QQ뮤직 신곡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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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MAY는 10월 첫 EP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예약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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