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지역청년 대상으로 K-컬처 특강 개최
현직자 릴레이 강연으로 진로 지원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광진구 RBW에서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K-Culture 현직자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청년층 취업지원 거버넌스 구축, 대학의 지역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구성됐다.
이번 특강은 총 5회 진행되며 K-Culture 현직 전문가 5명을 초청해 음악산업의 이해, 엔터테이먼트 취업 트렌드, 음악 장르 트렌드, K-POP 디자인 트렌드, 팬마케팅 직무 특강 등 트렌드,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직무 탐색,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평가를 획득했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