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개월간 서울시 빌딩, 단독(다가구), 토지 7.5천억 팔렸다
상업용부동산 실거래가 통계자료 업체인 유한회사 실거래닷컴에서 2025년 1월~4월까지 서울시 빌딩매매, 단독, 토지 총 매매금액 및 1채당 평균 실거래가를 발표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빌딩, 단독, 토지 등 서울시 전체 7조 5천억에 육박하는 거래 중 빌딩매매, 다가구·단독주택, 토지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통계자료에서 집합 부동산을 제외한 자료다.
상업용부동산 실거래가 통계자료 업체인 유한회사 실거래닷컴에서 2025년 1월~4월까지 서울시 빌딩매매(건물매매), 단독(다가구), 토지 총 매매금액 및 1채당 평균 실거래가를 발표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빌딩, 단독, 토지 등 서울시 전체 7조 5천억에 육박하는 거래 중 빌딩매매(4조 3,638억), 다가구·단독주택(1조 2,779억), 토지(1조 7,709억)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통계자료에서 집합 부동산(분양상가, 빌라, 연립, 아파트, 상가, 주상복합 등)을 제외한 자료다.
올해 1월 서울시 건물매매 1채당 평균 가격이 61.6억, 2월 평균 가격 167억, 3월 105.1억, 4월 182.8억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현상을 부동산전문가 유한회사 나해요 아카데미 박종복 원장은 "해당 통계자료를 보면 현재까지 국토부에 거래 신고된 자료로 부동산 거래 후 1개월 이내에 신고하게 되어있어, 5월까지 되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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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지금까지 대선 이후 기대 심리 때문에 소액 투자자들은 빌딩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경향이 많았으나 지금은 금리 동향 예측과 본인 자산에 걸맞은 안전 자산가치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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