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기아, 美상호관세 면제 가능성에 강세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주가가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대상에서 자동차가 제외될 수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과도한 투자' 테슬라, 반대로 주목받는 이 회사[주末머니]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는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전장 대비 3.23% 오른 주당 2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역시 2.62% 상승한 9만41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두드러지는 오름폭이다.
현대차와 기아는 그간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관세 부과 우려로 약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12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상호관세 조치 대상에서 자동차 및 의약품이 제외될 수 있다고 말한 사실이 외신 보도로 전해지면서 이날 주가도 강세로 돌아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올해만 893% 폭등"…너무 올라 불안한데 더 오른...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공화당 하원의원들과의 회동에서 자동차, 의약품 등 4개 분야에서 상호관세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