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청사 내 백재덕실에서 삼성전기 부산사업장과 ‘설 명절 계기 보훈가족 사랑나눔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이 부산지방보훈청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이 부산지방보훈청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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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은 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부산지방보훈청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지역 취약계층인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 50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송금된다.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은 2014년부터 7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후원해오면서 2022년 복지증진 공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은 “민·관 협력 확대로 국가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천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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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보훈’은 일상 속 보훈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국가보훈부의 중장기 보훈기부 프로젝트로, 국민 누구나 국가유공자 등 우리 사회 영웅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를 전할 수 있도록 ‘모두의 보훈 드림’ 홈페이지를 통해 보훈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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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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