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업무 처리로 군민 '감동 행정'

전남 보성군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동료 직원과 군민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2024년 ‘올해의 베스트 친절공무원’ 8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공무원은 ▲노동면 정찬임 면장 ▲기획예산실 문삼재 팀장 ▲총무과 임정미 팀장 ▲조성면 전상준 팀장 ▲보건소 김미라 주무관 ▲문화관광과 한휘관 주무관 ▲사회복지과 노지훈 주무관 ▲노동면 최우혁 주무관이다.

보성군은 2024년 ‘올해의 베스트 친절공무원’ 8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보성군 제공

보성군은 2024년 ‘올해의 베스트 친절공무원’ 8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보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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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공무원은 민원인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태도와 명확하고 친절한 안내로 신뢰를 얻으며, 동료 직원과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보성군 관계자는“군민 만족도를 높인 모범공무원에게 축하를 전하며, 친절 공직자의 미담 사례를 적극 공유해 전 직원의 친절 의식을 향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군민 신뢰를 바탕으로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친절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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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중앙현관과 민원실 입구에 민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매달 약 300명의 방문객을 안내하면서 보성 발효차를 제공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고, 매주 화요일에는 종합민원실에서 ‘친절 다짐의 날’을 운영하며, 친절 실천을 생활화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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