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 핀란드 진짜 산타 등장
6~8일 '산타 밋앤그릿' 행사
크리스마스를 약 3주 앞둔 6일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 사는 세계 유일 공식 산타클로스가 에버랜드를 찾았다. 이 행사는 에버랜드의 겨울 축제 ‘윈터토피아’ 개막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에버랜드를 운영하는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리조트부문은 "8일까지 사흘간 ‘산타 밋앤그릿(Meet & Greet)’ 행사를 진행한다"며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산타클로스와 함께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타클로스 공식 항공사인 핀에어도 함께했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 추첨이 된 1명은 핀란드 로바니에미행 왕복 항공권 2매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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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이날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북유럽의 겨울 감성을 담은 ‘윈터토피아’ 축제도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핀란드 인기 캐릭터 무민이 함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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