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 뷰티치유관, 개관 한 달만에 1000여명 방문
피부 관리부터 치유까지 원스톱 머드 체험 인기
충남 보령시는 피부 관리와 치유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보령머드 뷰티치유관’이 개관 1개월 만에 1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보령머드축제 기간인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4일에는 600여 명의 관광객이 뷰티치유관에서 축제도 즐기고 힐링하며 머드의 효능을 체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뷰티치유관에 전문인력을 채용해 관광객들에게 고급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 결과로 분석했다.
이곳에서는 서해안의 청정머드를 활용해 △발(머드 족욕_얼굴, 머리, 전신 관리 시 무료) 1만 원 △얼굴(머드 기초관리, 머드 고급관리)각 3만 원, 5만 원 △머리(머드 헤드스파) 3만 원 △머드 전신 관리 8만 원(하이드로 캡슐 포함 10만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뷰티 이용권은 50만 원권을 35만 원에 구매(중복 할인 불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보령시민과 폐광지역 주민에게는 1회 결제 시 20%, 10회 결제 시 30%와 충남 도민 및 자매도시 주민에게는 1회 결제 시 10%, 10회 결제 시 20%를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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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머드는 피부 진정, 노폐물 및 피지 제거 등에 효과가 있으며, 탁월한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미용과 치유,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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