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펙트, 尹대통령 직속 ‘정신건강 위원회’ 설치 재정 투입…우울증 치료↑
네오펙트 네오펙트 close 증권정보 290660 KOSDAQ 현재가 1,011 전일대비 1 등락률 +0.10% 거래량 1,262,170 전일가 1,01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이나믹솔루션-와이브레인, BCI·AI로보틱스 상용화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다이나믹솔루션, 한·독서 BCI 임상 준비 착수…'생각으로 제어하는 로봇' 상용화 속도 다이나믹솔루션, 새 비전·CI 공개…BCI 중심 사업 재편 선언 가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 마음투자 사업을 7월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힌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후 1시58분 기준 네오펙트는 전일 대비 5.41% 상승한 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서울시 소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정책 혁신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나라가 이룩한 물질적 풍요로움에 걸맞게 국민의 정신건강도 균형을 맞춰야 한다"며 "정신질환도 육체적 질환과 동등하게 온 사회가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작년에는 정신건강 정책의 비전을 마련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재정도 본격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정신건강정책 비전선포대회를 통해 대통령 직속 '정신건강정책 혁신위원회' 설치를 약속한 바 있다. 정신건강 분야에서 대통령 직속 위원회가 출범된 건 윤석열 정부가 최초다.
한편 네오펙트의 관계사 와이브레인은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기업으로 처방용 우울증 전자약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편두통 전자약 두팡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510k' 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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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와이브레인은 우울증 단독치료 적응증의 임상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에서는 주요 우울장애 진단을 받은 경증 및 중등증 환자 65명을 대상으로 경두개직류전기자극법(TDCS)을 이용한 우울증상 개선 치료효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네오펙트에 따르면 환자들이 6주 동안 전자약을 매일 30분씩 사용한 결과 주요 우울장애 환자 중 50% 이상의 환자가 우울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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