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특징주]현대차, 인도 IPO 기대감에 급등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현대차 가 인도법인을 현지에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장중 28만5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오후 2시49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4.48%(1만2000원) 상승한 28만원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하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9억1800만원, 115억7100만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현대차는 이날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에 IPO 관련 예비 서류인 DRHP를 제출했고 최종 상장 여부는 시장 상황 또는 사전 수요 예측 결과 등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 탈레가온 신공장의 가동이 예정돼 있고,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비중 확대로 인도 시장의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이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내년 크레타EV 출시로 현대차가 인도 전기차 시장의 주요 메이커로 부상할 가능성까지 더하면 IPO 이후 기업 가치는 현재 추산 금액을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尹탄핵 청문회' 시작부터 아수라장…"퇴거하라" vs "위원장이 나가라"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교통 통제 '집값 거품 터질라'…국민·신한·우리, 금리 또 올렸다

    #국내이슈

  • '역대급 상태' 공룡화석, '역대 최고가' 620억에 팔려 "암살서 살아남은 트럼프와 대비" 바이든, 사퇴 압박 속 코로나19 재확진(종합) "김연아 떠난 후에야 1등 할 수 있었다"…아사다 마오, 13년 만 심경 고백

    #해외이슈

  • [포토] 채상병 1주기 추모하는 시민들 [포토] 채소값 폭등, 호박 사기도 겁나네 [포토] 물보라 일으키며 달리는 차량

    #포토PICK

  • 782마력 신형 파나메라 PHEV, 내년 韓 출시 [포토] 거침없이 달린다, 올 뉴 콜로라도 사전계약 7000대 돌풍, 르노 '콜레오스' 부산서 양산 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유럽 첫 데뷔, 체코 맞춤형 한국형 원자로 'APR1000' [뉴스속 인물]"총격 듣자마자 알아" 美대선 흔들 역사적 사진 찍은 퓰리처상 수상자 "드라마에선 피곤할 때 이거 먹더라"…'PPL 사탕' 코피코 만든 이 회사[뉴스속 기업]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