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전점에서 진행

이마트는 트레이더스가 오는 3일부터 30일까지 먹거리를 할인 제공하는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푸드 페스티벌은 매년 3회 진행하며 이번 행사는 4주간 트레이더스 22개 전점에서 진행된다. 행사상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일주일 단위로 변경되고 각 행사기간마다 10개의 신선·가공식품을 최대 1만원 할인한다. 품절 시에도 행사 종료 후 한 달 간 할인가 그대로 구매할 수 있다.

매주 10품목씩…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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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1주차에는 수박(7~10kg 미만)을 2000원 할인한 1만5480원부터 1만8980원에, 한트바커 페퍼 그릴 닭가슴살(1260g)을 3500원 할인한 1만4180원에 선보인다. 2주차에는 다향훈제오리 슬라이스(350g·3입)를 4000원 할인한 1만7980?원에, 돌(Dole) 후룻팝 버라이어티팩(62㎖·24입)을 3000원 할인한 1만980원에 판매한다.


3주차에는 한우 등심 1플러스 등급(1팩·800g 내외)을 1만원 할인한 6만9840원(800g 기준)에, 철원오대쌀 10kg를 1만원 할인한 3만2800원에 판매한다. 4주차에는 호주산 냉동차돌박이(3.2kg·팩)를 7000원 할인한 5만4800?원에, 이가자연면 메밀소바(136.5g·8입)를 2000원 할인한 8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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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15일까지 15만원 이상 결제시 이마트앱을 통해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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