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 오는 25일까지 신입생 추가모집
수능/학생부 복수지원 허용, 입학 기회 확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2일부터 오는 25일 오전 11시까지 신입생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가모집은 수시, 정시모집에서 재수 등의 사유로 결원이 발생한 약학과, 지적학과 등 26개 학(부)과에서 총 123명(정원 내 93/정원외 30명)을 선발한다.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6명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10명 △인문콘텐츠학부 7명 △행정·언론미디어학부 8명 △지적학과 2명 △사회복지학과 1명 △관광학과 1명 △식품·제약공학부 1명 △기계조선해양공학부 11명 △건축·토목·환경공학부 1명 △도시계획및조경학부 5명 △건축학과 1명 △에너지화학공학과 2명 △경영학부 4명 △경제무역학부 6명 △아동학과 7명 △식품영양학과 2명 △음악공연기획과 6명 △체육학과 2명 △수학교육과 4명 △약학과 1명 △글로벌학부 1명이다.
성인학습자 및 재직자를 위한 미래라이프대학은 △레저스포츠지도학과 6명 △국제차문화학과 9명 △스마트에너지학과 13명 △스마트조선시스템학과 6명이다.
추가모집 원서는 대학 홈페이지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수능전형과 학생부전형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 수험생의 입학 기회를 확대했다.
수능전형은 수능성적 100%로 선발하며 △인문계/예체능계 국어, 영어 △자연계 수학, 영어 △약학과 (필수) 수학, 과탐/(선택) 국어, 영어 중 1개 영역이며, 학생부전형은 학생부(국어, 영어, 수학 교과군) 성적 100%로 선발한다.
2024학년도 정시결과 전년 대비 등록률이 12.5% 상승해 전남지역 4년제 대학 최대의 성장세를 보인 국립목포대학교는 최근 학사구조 개편을 통한 전공선택권 100% 보장과 1인당 연평균 장학금 363만원, 호남제주권 종합국립대학 중 취업률 1위 및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창업성과 3위 달성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하철 총장은 “국립목포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융합 교육 체제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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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모집 안내와 지원 방법은 국립목포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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