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골프 투어 B ‘우즈가 극찬한 신제품’
투어 B X, 투어 B XS 시리즈 3월 출시
새로운 미드 레이더 적용 비거리 향상
우레탄 커버에 신소재 배합 극강 부드러움
브리지스톤골프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볼로 유명한 투어(TOUR) B X, XS의 시리즈를 선보인다.
미드 레이어의 변화를 통해 향상된 반발력과 비거리가 상승했다. 기존 고반발 이너 커버 대비 좀 더 묵직한 엑스-클라렌트 미드 레이어를 적용했다. 부드러운 퍼팅이 가능하고 불필요한 스핀을 줄여준다. 커버에도 변화가 생겼다. ‘머무르는 감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우즈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기존 리액티브 아이큐 우레탄 커버에 신소재를 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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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B X는 바람에 강하다. 직진성이 뛰어나고 임팩트가 느껴지는 단단한 타감에 특화돼 있다. 투어 B XS는 부드러운 타감과 뛰어난 스핀 성능이 특징이다. 그린 주변에서 정교한 컨트롤 샷을 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3월 4일 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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