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유치기관 네트워킹↑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 목적

동아대학교는 ‘동아글로벌아너스센터 동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동아대 ‘동아글로벌아너스센터 동계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 ‘동아글로벌아너스센터 동계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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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는 기관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유학생 유치기관 실적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동아글로벌아너스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대는 유학생 유치 기관 동기 부여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동계 워크숍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3개 기관(베트남 ICOEdu, Sunny Studying Aborad, HIAST)이 참가한 가운데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석 기관 관계자들은 방문 기간 동아대 관계자들과의 회의를 통해 상호 우호 증진과 파트너십을 형성했다.


또 동아대 캠퍼스 투어·유학생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보를 얻고 동아대 석당박물관, 부산을 포함한 국내 주요 도시 탐방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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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우 총장은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해선 기관뿐만 아니라 대학도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각 방문 기관 대표자들의 요구사항 등을 청취하고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히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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