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전날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 신청자가 6만3000명(중복제외)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매월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15일 서울 중구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 상담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매월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15일 서울 중구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 상담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금융당국은 청년희망적금 만기가 도래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곧바로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탈 수 있도록 전날부터 오는 2월 16일까지 4주간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 신청을 운영하고 있다.


당국은 이번 환승 개시를 앞두고 금융권의 전산망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현재 각 은행의 전산시스템은 별다른 문제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AD

한편 당국은 오는 3월에도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을 추가로 운영한단 계획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