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1월) 넷째 주에는 이닉스, 스튜디오삼익이 일반 청약을 앞두고 있다.


<일반청약>

◆이닉스= 공모가를 희망가(9200~1만1000원) 초과한 1만40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 1950곳의 기관이 참여해 67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3일과 24일 일반청약이 진행된다. 상장주관회사는 삼성증권이며 2월 중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이다.


이닉스는 이차전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주요 부품인 배터리셀 패드와 내화격벽 등 이차전지 밸류체인 내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배터리 열폭주 현상 관련 안전 규정이 이미 시행되고 있거나 시행 검토 중에 있어 배터리셀 패드와 내화격벽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스튜디오삼익= 주당 공모 희망 밴드는 1만4500~1만6500원이며 이에 따른 공모 예정 금액은 123억~140억원이다. 오는 25~26일 일반청약을 거쳐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이다. 상장 주관은 DB금융투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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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설립된 스튜디오삼익은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 전문기업이다.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자체 개발 제품들을 국내외 50여개 협력업체를 통해 제작 후 스튜디오삼익 자사몰,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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