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원서접수 마감, 788명 모집 3955명 지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의 2024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5.02대 1로 나타났다.


국립부경대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788명 모집에 3955명이 지원해 5.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 경쟁률은 6.26대 1(813명 모집에 5089명 지원)이었다.

모집 군별로 가군의 경우 4.49대 1(401명 모집에 1,800명 지원), 나군은 4.51대 1(337명 모집에 1,519명 지원), 다군은 37.25대 1(16명 모집에 596명 지원)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수해양산업교육과가 4명 모집에 36명이 지원해 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물리학과가 9명 모집에 72명이 지원, 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군에서는 해양공학과가 7명 모집에 59명이 지원해 8.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중국학과는 4명 모집에 30명이 지원, 경쟁률이 7.5대 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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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군에서는 사회계열이 7명 모집에 271명이 지원해 38.7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국립부경대 정시모집 실기고사 일정은 15일(시각디자인전공)과 16일(공업디자인전공·해양스포츠전공)이며, 합격자는 2월 2일 국립부경대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부경대 대연캠퍼스.

부경대 대연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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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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