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경기 김포 '대설주의보 해제'
눈은 7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기상청은 서울 전역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6일 오후 9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 김포는 8시20분, 인천은 8시40분 기준으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다만 눈은 7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1∼5㎝, 서울·경기 북부 1∼3㎝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