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각각 115만4700원·90만1000원부터

에어프레미아가 오늘부터 20일까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인천-뉴욕·프랑크푸르트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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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노선은 다음 달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탑승 가능하다. 이 기간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등 연말 행사를 볼 수 있다. 특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 시설사용료를 더한 왕복 총액운임 기준 이코노미석 115만4700원부터,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197만4700원부터 판매한다.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오늘부터 12월 29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기간이 포함돼 있어 독일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인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길 수 있다. 이코노미석은 90만1000원부터,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134만1000원부터 판매한다.

에어프레미아, 뉴욕·프랑크푸르트 노선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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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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