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악동클럽팀이 29일 열린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산시 악동클럽팀이 29일 열린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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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선부1동 '악동클럽'팀이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서 대상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29일 수원 인계동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총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키즈방송댄스를 선보인 악동클럽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연천군 장남면 통일바라기합창단, 우수상은 화성시 팔탄면 온누리무용단, 성남시 태평2동 타울림난타팀, 시흥시 정왕3동 어우름사물놀이패 등 3팀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수원시 세류1동 수인선팀 등 10팀, 노력상은 부천시 심곡동 라인댄스팀 등 15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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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팀 중 상위 5팀은 오는 10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 참가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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