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가정에 성금 1000만원

백미 1000㎏ 지원, 자비나눔 실천

경남 창원특례시는 22일 통도사 마산포교당 정법사가 1250만원 상당의 성금과 백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는 백중날(음력 7월 15일)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자비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하였으며, 관내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통도사 마산포교당 정법사가 창원특례시에 성금 기부를 했다.

통도사 마산포교당 정법사가 창원특례시에 성금 기부를 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선정 정법사 신도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신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 작은 나눔으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AD

홍남표 시장은 “이웃을 위해 자비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법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뜻깊게 마련된 성금과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