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수산 등 190여품목… 최대 60% 할인

롯데백화점이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다음 달 7일까지 추석 선물 예약 판매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축산, 수산 등 190여 품목에 대한 사전 예약 선물 상품을 선보이고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오는 18일부터 추석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은 소비자가 롯데백화점 추석 선물 상품을 고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오는 18일부터 추석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은 소비자가 롯데백화점 추석 선물 상품을 고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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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 선물 상품 가운데 한우 선물 세트는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나서 기획했다. 전년보다 한 단계 등급 높은 '1+ 등급' 한우 부위로만 구성했다. 특히 '로얄 한우 스테이크 GIFT', '로얄 한우 혼합 GIFT' 등은 바이어가 한우 농가를 직접 찾아 기획한 대표 상품이다.


수산 선물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구매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기 수산 선물인 굴비는 전량 4월 이전에 수매한 상품들로 기획했다. 이 밖에도 우리 바다에서 잡아 신선함을 보장하는 '제주 은갈치 GIFT 감(坎)', '완도산 전복 행복 GIFT' 등도 선보인다.

청과 선물은 취향을 반영한 큐레이션 상품들로 다양하다. 제사상에 쓰이는 전통 과일과 최근 선호도가 높은 인기 과일들을 한데 모아 세트 상품으로 구성했다. '프레스티지 사과 샤인 애플망고 GIFT'와 '푸드에비뉴 샤인 멜론 GIFT' 등이 대표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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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욱 롯데백화점 푸드부문장은 "올해 추석 사전 예약은 물가 상승에 따른 고객들의 니즈와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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