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청렴 문화' 확산 앞장…지원금 부정수급 신고 기간 알려
'대전 0시 축제'서 반부패 합동 캠페인 진행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 설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 기간을 알리는 등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소진공은 지난 11일 대전 중구 중앙로에서 열린 ‘대전 0시 축제’에서 대전 지역 공공기관과 반부패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소진공은 이날 캠페인 부스를 마련해 청렴 및 기관 정책 이용 홍보물과 친환경 청렴 장바구니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또한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 기간이 언제인지 안내하고, 청탁금지법과 관련해 자주 나오는 질문,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에 대해 설명한 책자를 배부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앞으로도 청렴·윤리·인권 문화 선도기관으로서 지역·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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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소진공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이 함께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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