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 참가

프로세코 엑스트라 드라이 블랙 등
산도·버블의 기분 좋은 여운 제품 소개

아시아경제 주최로 오는 25~2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에는 국내 주요 와인 제조·수입사와 식품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산지 와인을 시음하고 푸드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와인 전문 유통기업 '동원와인플러스'도 애호가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이탈리아산 스파클링을 와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원와인플러스가 8월 25~26일 열리는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에서 선보일 예정인 이탈리아산 스파클링 와인 '47AD 프로세코 엑스트라 드라이 블랙'[사진제공=동원와인플러스]

동원와인플러스가 8월 25~26일 열리는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에서 선보일 예정인 이탈리아산 스파클링 와인 '47AD 프로세코 엑스트라 드라이 블랙'[사진제공=동원와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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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은 '47AD 프로세코 엑스트라 드라이 블랙'이다. '47AD'라는 이름은 와이너리가 설립된 비아 클라우디아 아우구스타를 가로지르는 로마 도로에서 따왔다. 이 길은 기원전 15년,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명령에 따라 군사 목적으로 베니스부터 알프스를 통과하는 길을 연결하기 시작해 60년 후인 AD 47년 클라우디우스 황제에 의해 마무리됐다. 와이너리 이름은 이 도로가 개통된 해를 뜻한다.

'프로세코'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와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지방에서 생산되는 스파클링을 부르는 명칭이다. 이탈리아에서는 스파클링을 '스푸만테'로 통칭하지만, 이들 지역 생산품에 한해 별도 이름을 붙인다. 프로세코는 토착 품종인 글레라를 85% 이상 사용하고 그린 애플과 멜론, 배 아로마를 함유해 당도와 탄산의 강도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


47AD 프로세코 엑스트라 드라이 블랙은 잘 정제된 버블이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고 산미와 당분의 균형이 매력적인 조화를 이룬다. 또 과일과 꽃 향의 지속력이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루카마로니, 디캔터 등에서 상을 받은 와인으로 뛰어난 품질과 감각적인 병이 특징이다.

동원와인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47AD 프로세코 로제'와 '47AD 그랑 뀌베 스푸만떼 골드', '47AD 프로세코 엑스트라 브룻 민트' 등 주력 제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47AD 프로세코 로제는 신선한 과일과 꽃 향을 느낄 수 있고 상큼함이 두드러지는 와인이다. 와인 컴페티션에서 수상한 제품으로 글레라와 피노네로의 환상의 블랜딩을 맛볼 수 있다.


47AD 그랑 뀌베 스푸만떼 골드는 사과와 바나나, 하얀 꽃 향을 느낄 수 있고 적당한 산도와 버블이 기분 좋게 입에 맴돈다. 골드의 캡슐이 감싸져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다. 47AD 프로세코 엑스트라 브룻 민트는 기분 좋은 여운을 느낄 수 있고 신선하면서도 깔끔한 그린 애플 향이 난다. 식전 또는 식후에 입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와인이다.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 개요


▲행사일시: 2023년 8월 25일∼26일 오후 4∼10시


▲행사장소: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4∼5층


▲프로그램: 무제한 와인 시음회, 공연, 럭키박스 등


▲입장방식: 입장권 구입(2만5000원)


▲홈페이지 : https://www.asiaeforum.co.kr/2023wine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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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접수: 아시아경제 사무국 1522-8981, asiae_mice@asiae.co.kr, 세금계산서 문의 (02)2200-2153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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