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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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부산시 16개 구·군의 사회복지기관 이용자 중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왼쪽부터)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주택금융공사 최준우 사장, 부산지역자활센터 구창우 협회장이 기부금 전달 행사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주택금융공사 최준우 사장, 부산지역자활센터 구창우 협회장이 기부금 전달 행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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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사장은 “공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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