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규제완화와 기준금리 동결 등으로 분양시장 회복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건설사들은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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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넷째 주 전국 3곳에서 총 1038가구(도시형생활주택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다음주는 전체 물량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24일 서울에서는 용산구 청파동 신용산 규브스테이트(6가구)가 공급된다. 25일에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건립되는 엘리프 미아역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260가구 규모다.

[이미지제공=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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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는 같은 날 화성시 봉담읍 일원에 들어서는 봉담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듀(806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72~101㎡, 총 806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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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5곳에서 진행된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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