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캠시스 캠시스 close 증권정보 050110 KOSDAQ 현재가 1,884 전일대비 54 등락률 -2.79% 거래량 1,087,356 전일가 1,938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캠시스, 과기부 ’우수기업연구소’ 2회 연속 지정…카메라 모듈 R&D역량 부각 캠시스, ‘SECON 2024’서 보안용 AI 시스템 카메라 첫선 [e공시 눈에 띄네]현대건설, 3Q 영업익 1537억원…전년比 30% ↓(오후 종합) 가 복권수탁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복권수탁사업자로 선정되면 5년간 약 3215억원의 수익이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캠시스는 전일 대비 4.48% 상승한 2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이하 복권위원회)는 제 5기 복권수탁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캠시스가 대표인 '행복복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행복복권 컨소시엄에는 캠시스 외에도 메가존, 맥스트, 헥토파이낸셜, 케이사인,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솔트룩스, 메타씨앤에스, 위테크시스템, 오이지소프트, 에스에스엘 총 11개사가 참여했다. 이중 캠시스가 42%의 가장 높은 지분율을 보유하고 사업 운영을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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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수탁사업자는 로또, 연금복권, 즉석복권, 전자복권 등을 발행하고 관리·판매하는 업무를 독점하게 된다. 연간 복권 판매액에 따라 달라지는 위탁수수료율은 지난해 1.0% 안팎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복권 판매액 6조4292억 원을 고려하면 복권 수탁사업자 연매출은 약 643억 원이다. 사업 운영기간 5년간 3215억원을 벌 수 있는 셈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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