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맨 오른쪽)이 시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맨 오른쪽)이 시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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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2023년 계묘년 새해 1월 1일 오전 0시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에서 ‘시민의 종’을 타종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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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하윤수 교육감, 김민규 혜성학교 학생, 김동찬 부산시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회장, 이호동 대신초 교사 등 7명이 타종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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