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노선 복원에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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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30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예방하고 양국 간 항공노선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윤 사장은 "내일부터 시행되는 입국 1일 차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 해제는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재개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한중 간 핵심 노선인 김포-베이징을 비롯한 다양한 노선이 이른 시일 내에 복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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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대사는 "한중 항공노선은 양국 국민 교류에 매우 중요하며, 항공노선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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