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 2022 메이크업 인 뉴욕에서 '클립' 큰 호응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화장품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 씨티케이 close 증권정보 260930 KOSDAQ 현재가 3,500 전일대비 105 등락률 +3.09% 거래량 64,625 전일가 3,39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씨티케이, 탈플라스틱 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 쇄도" [특징주]탈플라스틱 관련주 급등…삼륭물산 '상한가' [클릭 e종목]"씨티케이, 美OTC 진출+친환경 플라스틱…기업가치 재평가↑" (CTK)가 지난 14~1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메이크업 인 뉴욕(Make-up in New York)에 참가해 뷰티 크리에이션플랫폼 '클립(CTK CLIP)'에 대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21일 밝혔다.
씨티케이 씨티케이 close 증권정보 260930 KOSDAQ 현재가 3,500 전일대비 105 등락률 +3.09% 거래량 64,625 전일가 3,39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씨티케이, 탈플라스틱 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 쇄도" [특징주]탈플라스틱 관련주 급등…삼륭물산 '상한가' [클릭 e종목]"씨티케이, 美OTC 진출+친환경 플라스틱…기업가치 재평가↑" 는 이번 전시에서 최근 UX/UI 개선과 브랜딩 서비스 시작 등으로 새 단장한 '클립'을 선보였다. 그 결과 양일간 총 250여명이 씨티케이 씨티케이 close 증권정보 260930 KOSDAQ 현재가 3,500 전일대비 105 등락률 +3.09% 거래량 64,625 전일가 3,39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씨티케이, 탈플라스틱 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 쇄도" [특징주]탈플라스틱 관련주 급등…삼륭물산 '상한가' [클릭 e종목]"씨티케이, 美OTC 진출+친환경 플라스틱…기업가치 재평가↑" 의 '클립' 부스를찾을 정도로 박람회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방문객 중 과반수가 넘는 130명 이상을 클립의 신규 고객으로 유치하기도 했다.
현장 ‘클립’ 부스에서는 곳곳에 설치한 태블릿 PC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클립에 접속해 서비스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부스내 상담 공간을 마련해 바로 관련 상담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체험형 부스로 운영됐다. 또한 버튼 하나만 클릭해도 제형, 용기, 원료가 매칭되어 나오는 나만의 완제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이 ‘클립’을 통해 할 수 있는 ‘간편한화장품 개발’을 직관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씨티케이 씨티케이 close 증권정보 260930 KOSDAQ 현재가 3,500 전일대비 105 등락률 +3.09% 거래량 64,625 전일가 3,39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씨티케이, 탈플라스틱 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 쇄도" [특징주]탈플라스틱 관련주 급등…삼륭물산 '상한가' [클릭 e종목]"씨티케이, 美OTC 진출+친환경 플라스틱…기업가치 재평가↑" 정인용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오랜만에 찾게 된 메이크업 인 뉴욕에서 '클립(CTK CLIP)'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볼 수 있었던 자리"라며 "최근 새롭게 개편한 클립의 세련된 디자인과높은 수준의 편의성에 대한 좋은 반응들이 있었고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고객사들과 만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잠재 고객사들과의 의미있는 비즈니스 미팅이다수 이뤄졌기 때문에 추후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한편 '클립'은 200개가 넘는 씨티케이 씨티케이 close 증권정보 260930 KOSDAQ 현재가 3,500 전일대비 105 등락률 +3.09% 거래량 64,625 전일가 3,39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씨티케이, 탈플라스틱 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 쇄도" [특징주]탈플라스틱 관련주 급등…삼륭물산 '상한가' [클릭 e종목]"씨티케이, 美OTC 진출+친환경 플라스틱…기업가치 재평가↑" 파트너사들의 원료, 포뮬라, 패키지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뷰티 플랫폼이다. 각 브랜드 특성에 맞는 제품 기획이 가능해, 지난해 3월 서비스 시작 후 이미 5000개가 넘는 가입사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